Rev. 2.73

지난 12일 약 6개월간 열과 성을 다해 작업한 프로젝트가 드디어 세상에 얼굴을 디밀었습니다. 관심있는 분이라면 한번씩 둘러봐 주시고 사정없는 채찍질 부탁드립니다. 부분 Ajax가 남용에 가깝게 사용되고 있으며 Ajax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자바스크립트의 여러 기법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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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담당한 파트는 웹 프론트-엔드입니다. 미흡하고 실험적인 부분이 많습니다만, 웹파트에서 주목해 보실 부분은 RadRails의 강력한 Ajax 구현능력을 엿보실 수 있고 부가적으로 드래그/토글을 이용한 다중선택 아이템, DIV엘리먼트의 코너를 시각적으로 둥글게 표현하는 자바 스크립트의 실용화와 인라인 Ajax 에러 메시지 처리, 얼럿과 컨펌을 오버라이드하는 윈도 위젯, 그리고 프로파일 이미지 크로퍼 등입니다. 내키면(?) 각개 심층적인 기술 분석을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덧1. 앗! 올라로그의 주소는 http://www.olalog.com 입니다.
덧2. 올라로그에 초대를 원하시면 이메일 주소를 덧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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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쑥스럽게도 저희 회사(올라웍스) 공식 블로그에 저의 소개글이 등록되었습니다. 그리 유명하지도, 특별나지도 않은 저를 엄청 띄어 띄워주셔서 한동안 몸 둘 바를 모르고 있다가. 이제서야 소개된 사실을 알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 월급을 받고 지난 한 달을 돌이켜 보니, 이직한 것은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블로그를 통해서 직장을 구한 케이스가 되고 싶은 것도 있었지만, 관심있고 하고싶은 직종이기에 멀쩡한 직장 때려치우고 덜컥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지요.

여러분도 블로그를 열심히 가꾸어보세요. 뜻밖의 제의가 들어올지도 모릅니다. :)

올라로그 웹 인터페이스 개발 담당, FireJune 님
그런데, 그 사진은 그리 많이 손대진 않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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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이전시 'D'모사에 입사하여 플래시 엑션스크립트 해 보겠다고 달려 든지도 3개월입니다. 저와는 코드가 잘 맞지 않는 스크립트로 느끼고 있던 중 웹2.0 벤처기업으로 잘 알려진 '올라웍스'사에서 웹 프론트엔드 개발 제의를 해주셔서 이에 응하기로 했습니다. 5월 15일부터는 새 직장에서 일하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갈고닥은 Ajax와 R.I.A스킬을 총동원할 기회가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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