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Socket 478규격을 따르는 인☏ 펜티엄4 프레스캇 2.8A CPU의 다리가 부러지는 사고가 있었다. 마더보드와 CPU를 분리하는 과정에서 정품쿨러와 CPU가 본드로 붙인 것처럼 단단히 들러붙어 있어 쿨러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CPU가 딸려나와 버린 것이다. 마더보드의 소켓이 CPU의 다리를 꽉 물고있는 채로 말이다. 서너개의 다리가 심하게 휘었고 롱노즈를 사용하여 다리를 똑바로 세우는 과정에서 하나가 부러지고 말았다. (하늘이 노랗더라)

즉시 인☏ A/S센터에 전화를 걸었다.

"인☏ 고객지원부 김XX입니다."
"여보세여? 씨퓨다리가 뿌러졌는데여 어떻게 해야되여?"
"고객님의 과실로 인한 손상은 서비스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
"그게 아니구여, 당신들이 쿨러를 x같이 만들어서 씨퓨가 들러부튼 거거등여?"
"그것 또한 조립 미숙으로 인한 소비자 과실입니다. ^^"
"그럼 서비스 받을 방법이 전혀 없는 거에여?"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외에는 서비스 해 드리지 않습니다. ^^"
"네.. (즐쳐드셈!)".... Orz

세계 초일류 기업 인☏의 서비스는 너무도 냉정하다.(그런식으로 살지마라. 샒!) 결국 A/S는 포기하고 본인과 비슷한 사례를 검색해 보기로 했다. 용산에가면 땜질해주는 업체가 몇 곳 있다는 정보를 얻고, 용산으로 직행하여 수소문 끝에 선인상가에 있는 한 업체를 찾았다. 은다리 하나당 만원씩에 수리(땜질)해 주고 있었으며, 금다리로 할경우 개당 3만원이 든다.(은다리로 해도 이상없다고 주장 하고 있음) 휘어진 다리를 바로잡아주는 서비스까지하면 5천원의 추가비용이 필요하다.(약 1시간 정도의 작업시간 필요)

cpu_114.jpg
선인상가에 위치한 하트전자에서 수리에 성공한 펜티엄4 2.4G CPU, 부러진다리 114개를 용접하고, 휘어진다리 215개를 폄, 전체 329개의 다리를 손본 하트전자의 포트폴리오 CPU(견적이 나오지 않아서 손님이 버리고간 것이라고 함. ㅡ.ㅡ;)

수리한 CPU를 장착하고 사용해 보았다. 무슨일이 있었냐는 듯이 잘 돌아간다. 고마워요. 하트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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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터넷 Windows XP 관련 사이트에서
▶ Windows를 사용하다 보면 CPU 점유율이 갑자기 100%로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CPU 점유율이 100%로 올라가는 원인은 상당히 다양한데 XP의 경우 다음 4가지 중 하나인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1.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
몇몇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 CPU 점유율이 100%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CPU 점유율이 100%로 올라가고, CPU를 100%를 사용하는 프로세스가 알지 못하는 프로세스인 경우 먼저 바이러스 검사를 수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2.원격 Dos 공격을 당한 경우
Windows XP의 445 포트를 통해 Dos 공격이 가해지는 경우 CPU 점유율이 100%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1차적으로 Microsoft 사의 홈페이지에서 최신 패치를 설치하고, XP에서 제공하는 방화벽을 켜두는 것이 좋습니다.

3.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의 바이러스 모니터링 프로그램이나 필터링 프로그램은 현재 실행되는 모든 프로세스와 인터넷을 통해 다운 받은 모든 파일을 모니터링 합니다. 따라서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의 몇몇 버전에서 이와 같은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해당 바이러스 프로그램의 홈페이지를 참조하기바랍니다.

4. 손상된 AVI 파일이 있는 폴더를 열거나 손상된 AVI 파일을 열려는 경우 AVI 파일은 AVI 파일을 만들 때 사용되는 코덱에 따라 상당히 다양한 형식을 지원합니다. 즉, 확장자와 헤더 형식은 AVI이지만 내부에 사용된 동영상은 MPEG, JPEG, MOV등 여러가지 형식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AVI 파일 중 문제가 되는 형식은 MPEG 4 형식을 사용한 AVI 파일입니다. 일반적으로 MPEG 4를 사용한 AVI 동영상은 MP43 코덱, DivX 코덱, Xdiv 코덱등을 사용하는 동영상으로 현재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대부분의 동영상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손상된 AVI 파일의 경우 이동/삭제가 불가능한 경우가 발생하며, 손상된 AVI 파일을 열거나 손상된 AVI 파일이 있는 폴더를 탐색기로 열면 윈도 탐색기의 CPU 점유율이 100 %로 증가합니다. 이 문제는 근본적으로 손상된 AVI 파일에 대한 접근이 허용되기 전에 윈도 탐색기가 이 들의 전체 내용을 읽으려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주로 shmedia.dll의 오 동작에 기인합니다. 따라서 이 문제를 처리하는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시작 -> 실행 -> regedit를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합니다.
② 레지스트리로 이동합니다.
③ 내컴퓨터HKEY_LOCAL_MACHINESoftwareClassesCLSID로 들어갑니다.
④ {87D62D94-71B3-4b9a-9489-5FE6850DC73E} 을 클릭합니다.
⑤ 좌측 패널의 InProcServer32 키를 삭제 하십시오.

▶ CPU 점유율 100% 되는 건 익스플로러 버그랍니다. 이 방법으로 제가 해 보니 그 다음부터 CPU 점유율 100% 되는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XP 사용자). Windows XP환경에서 Windows 익스플로러를 실행 후 파일에 오른쪽 클릭을 수행하면 CPU 점유율이 100%가 되어 버리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전해 들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주 자사의 서포트(Support)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문제를 확인해 주었으며, 이 같은 현상은 오른쪽 버튼을 눌렀을 때 나오는 메뉴의 전환효과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말은 파일의 복사 시 `응답 없음`현상, `네크워크의 심각한 속도 저하 유발` 혹은 음악 등을 청취할 때의 왜곡이 일어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바탕화면에서 오른쪽 마우스 키 클릭 > 속성 > 화면배색 > 효과 > 메뉴 및 도구설명에 다음 전환효과 사용 체크 해제 ` 이 같은 `전환효과`를 꺼 버리거나, 파일을 선택할 때 먼저 왼쪽클릭을 하면 해결이 가능합니다.

이 문제는 SP1, SP1a을 포함한 모든 Windows XP버전에서 일어나며, 이에 대한 MS의 자세한 해결방법은 이 곳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upport.microsoft.com/default.aspx?scid=kb;en-us;819101)

▶ Windows XP 에서 SPOOLSV CPU 점유?100%일 때 대처방안.
일단은 한글 2002를 의심해봅니다. 한글 2002가 설치 되었다면 제어판->프린터에 UMS(NETFFICE)라는 프린터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삭제하면 SPOOLSV CPU 점유율이 떨어집니다. 만약 UMS(NETFFICE)가 지워지지 않는다면 c:Windowssystem32\etffice.dll, c:Windowssystem32\mtifmon.dll 이 두 파일을 삭제합니다.

* 해당 파일이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탐색기 [도구]-[폴더 옵션]-[보기]에서 [숨김 파일 및 폴더 표시]를 선택한 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CPU의 사용률이 100%인 경우에 Ctrl + Alt + Del 누르셔서 작업관리자에 들어갑니다. 작업관리자에서 프로세스 탭에 SVCHOST.EXE란 것이 있을 것입니다. 전부다 대문자나 소문자로 되어있으면 그냥 두십시오. Svchost.exe 되어 있는 것을 종료시키십시오. 컴퓨터 속도가 갑자기 느려 졌을 경우, Q811493 핫 픽스 업데이트를 한 뒤 인터넷을 포함해 시스템 전반적인 속도저하를 경험 하셨다면 해당 픽스를 한번 제거해 보십시오. 현재 MS 가 이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당 핫 픽스의 새 버전을 테스트 중 이라고 합니다. 삭제는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삭제'를 통해서 핫 픽스만을 제거 할 수 있습니다.

CPU사용률 100%나올때 해결방법

증 상 CPU사용률이 100%를 나타내면서 컴퓨터가 느려지다가 다운됨
원 인 작업관리자의 프로세스로 가면 spoolsv.exe 가 거의 100% 사용이 되어지고 있는게 보일겁니다. 이 때문에 CPU도 거의 100% 사용되어집니다.
해 결 레지스트리편집기로~(시작-실행-regedit)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Print]-[Environments]-
[Windows NT x86]-[Drivers]-[Version-2] 를 제거 해봅니다.

또한 다른경우 작업관리자 창에서 프로세스항목에서 사용률이 높은 프로그램을 정지시켜주셔도 됩니다. 해결 안되면, 윈도를 복원해야 합니다. 각 장치의 드라이브를 다시 설치 한다거나, 시작시 등록된 실행파일(시작-실행-msconfig)도 점검해야 합니다

메모장에서 다음과 같이 씁니다.

[Version]
signature=$CHICAGO$

[DefaultInstall]
DelReg=Delete_Old_Tweaks

[Delete_Old_Tweaks]
HKLM,"SOFTWAREClassesCLSID{87D62D94-71B3-4b9a-9489-5FE6850DC73E}InProcServer32"

그리고나서 [파일]→[다른이름으로 저장]에서 파일형식을 "모든 파일"로 하고, 파일 이름을 "cpu100.inf"로 합니다. (이름은 아무거나, 확장자만 inf면 됩니다.) 그 다음에 생성된 그 파일에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 설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재부팅을 합니다.

출처모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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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인터넷 전문잡지인 월간 ''PC 사랑''이 지난 1일부터 시작한 ''AMD vs 인텔 100일 전쟁''이 바로 그것. 인텔의 ''펜티엄4(프레스콧)''와 AMD의 ''애슬론64''가 각각 장착된 2가지 시스템을 100일 동안 같은 작업(벤치마크 소프트웨어 ''3D마크 2003'' 등)을 무한 반복하도록 설정한 뒤 시스템의 변화 및 안정성을 살펴보며 우위를 가리는 테스트다.

특히 주최측에서는 각 컴퓨터의 중앙처리장치 온도, 냉각 팬 속도 등의 실시간 변화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하고 있어, 네티즌들도 3개월이 넘는 장기간의 테스트를 인터넷을 통해 계속 지켜볼 수 있다. 컴퓨터 성능을 단순히 비교분석(벤치마크)한 글은 많았지만, 이처럼 오랫동안 실시간 테스트를 진행한 경우는 국내 처음이다.

이번 테스트는 ''MBM(MotherBoard Monitor)''이란 공개 모니터링 소프트웨어에서 쏟아지는 정보를 특별히 고안된 웹 프로그램과 연동되어 실시간으로 네티즌들이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네티즌들은 홈페이지( www.ilovepc.co.kr )를 방문하면 24시간 동작하고 있는 2대의 컴퓨터 정보를 볼 수 있다.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중앙처리장치 온도, 시스템 온도, 중앙처리장치 클록 속도, 중앙처리장치 냉각 팬 회전속도 등이다.

흥미있는 실험을 진행중이군, 싼맛에 AMD CPU 사용했다가 개피플 본 사용자중의 한명로서 그동안 AMD라면 치를 떨었지만, 그래도 계속 관심이 가는 브렌드이다.(싸잖아~) 나도 한번 모니터링 해봐야겠다.

http://www.ilovepc.co.kr/event.php?p=20050131_cputest
이곳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그런데 얼럽피씨 홈피 사용자가 폭주인가보다. 너무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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