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포스트의 고유주소를 제공하는 pl명령에 잘못된 pl번호를 입력하면 아래와 같은 오류가 발생하여 원인을 찾던 중 PSY님의 이전, 다음글 제목 출력하기 코드에서 문제가 있음을 확인하고 패치하였습니다.

Warning: mysql_result(): Unable to jump to row 0 on MySQL result index 23 in /home/firejune/public_html/index.php on line 621

수정 하던 중 원작자인 PYS님의 블로그가 운명하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찾는 분이 계실것 같아 이곳에 로그를 남깁니다. PYS님의 주옥같은 팁들을 더이상 볼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군요. 아래의 원문은 저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어 있는 문서로 최종 업데이트일은 언제인지 알 수 없습니다.

오류 패치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변경 전'의 문자열 두곳을 찾아 '변경 후'코드로 변경 하시면 되겠습니다.

변경 전 :
$prev_title = mysql_result(mysql_query($sql), 0, 0);

변경 후 :
list ($prev_title) = mysql_fetch_array(mysql_query($sql));

변경 전 :
$next_title = mysql_result(mysql_query($sql), 0, 0);

변경 후 :
list ($next_title) = mysql_fetch_array(mysql_query($sql));

Comments

synec!님의 태터툴즈, 글 조회수 패치를 집어넣었다.

페이지를 리로드할 때 마다 조회수가 올라가는 것이 약간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한가해지면 태터의 카운터와 같은 리미트를 걸어 보아야 겠다. 또... Archive목록에서 조회수별 리스트도 만들어 보고 싶다. 그리고, 인기포스트 목록에서 조회점수도 가산할 예정이다. 능력밖의 얘기지만 욕심이 있다면, 조회(**)를 클릭 할 경우 포스트별로 어디로부터 링크를 타고 왔는지 알 수 있는 리퍼러 리스트가 답글이나 엮인글 리스트처럼 애드되도록 해보고 잡다.

여하튼, 멋쥔 패치를 만들어 주신 synec!님께 감사드립니다. ^^

Comments

블로그의 뜨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원인을 찾던 중 손댄김에 생각나는 이곳 저곳을 몽창 뜻어 고쳤다.(오랜만에 미친듯이 휘져어 보는구나...) 체감하기에 인덱스가 열리는데 걸리는 시간이 3초정도였다. 원인은 바로 통계 프로그램인 bbclone이였다. 설치당시 설명에 따라 인덱스의 제일 상단 위치 시겼는데 점차 데이터가 누적되면서 처리하는 시간이 길어진 것이라 판단된다. 그래서 bbclone 소스를 맨구석(최하단)으로 구겨 넣었더니 속도 문제는 깨끗이 해결되었다.

뭐 bbclone이 열심히 모니터링 해주는 덕분에 시간별 통계 리스트기능은 필요없는 것으로 판단되어 SQL의 테이블과 함께 삭제해 버렸다. 앗싸리 손댄김에 델버님이 만드신 것을 응용한 썸네일 리스트도 대대적으로 손보았다.

원래 본가에 적용된 썸네일 리스트의 기능을 대략 살펴보면 임의로 설정한 카테고리에 들어있는 사진관련 포스트의 사진을 썸네일 이미지로 생성하고 그 리스트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델버님의 것과 다른점

photoedit.jpg
개조된 포스트 입력창

은 일부 플러그인화 했다는 점과 세부셋팅(최근썸네일/리스트썸네일의 이미지 너비/높이조정, 축소비율, 출력개수 등)을 인터페이스화 했다는 것이다. 복잡하게 꼬여있는 index.php파일의 여러부분을 일일이 건드리지 않고서는 안되었기에 결국 배포 하는데에는 실패하고 말았다.(생각해 보니, 그 때부터 태터의 코드를 더이상 열지 않았던 것. 그 야심찬(?) 계획은 이곳에서 확인 할 수 있음)

이러한 방식으로 일년이 넘게 사용하다보니 사진관련 포스트는 내용에 상관없이 카테고리와 무관하게 분류가 되고, 결국 쌓이고 쌓여 모호한 블로그가 되었다. 그래서 쥐어 짜낸 아이디어가 포스트 자체에 옵션을 다는 것이었다. 포스트를 작성할 때 제대로 된 분류를 선택하고 '포토'라고 써진 체크박스에 채킹만하면 '피니시'를 누름과 동시에 썸네일이 생성되고 포토 리스트에 추가되게 하는 것이다. 별 삽질없이 의외로 간단하게 성공 할 수 있었으며, 그 모습은 본가에 적용되어 있으니 직접 확인해 보기 바란다.

간만에 태터코드를 주무르니 느낌도 신선하고 좋구나~ 워낙에 치환자가 많고 수정할 부분이 여럿 꼬여있어 당장 소스를 공개하기는 힘들 듯 하다.(솔직히 귀찮음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