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오래전 대흥행 소식을 듣고 잠시 흥미를 가졌지만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 보는것을 중단했던 기억이 있다. 최근 사촌형님의 권유로 마음잡고 첫번째 스테이지부터 네번째 스테이지(방영중)까지 3일동안 논스탑으로 버닝하였다.

그리고 출근길에서 브레이크와 액셀을 동시에 밟는 시늉까지 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기회가 된다면 컵에 물을 가득채우고 달릴지도... 최근 실사영화로도 발표한 이니셜D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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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이니셜D 실사영화는 최악이였습니다. 절대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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