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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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S사 포타프로(PORTAPRO) 헤드폰을 구입했다. 10여년전에 출시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판매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성능을 짐작할 수 있다. 한때 외국 헤드폰 전문가들의 리뷰에서 소니의 DJ-700V보다 점수가 높았던 이름값 하는 제품이다.

Frequency range 15-25,000 Hz
SENSITIVITY 101 dB SPL/1mW
DISTORTION <0.2%
Cord about 1.3 m (Straight, Dual Entry, 4피트)
PLUG 3.5 mm
IMPEDANCE 60 oh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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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당시 가격은 10만원이 훌쩍 넘는 가격이었고 한국에 출시할 당시의 가격은 7~8만원사이에 시장이 형성되었다. 너무 비싸서 다른곳으로 눈을 돌렸었는데, 원화가 치솟고 있는 지금 38,500원에 거저(?) 살 수 있다.(벌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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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에 출시한 제품이라 그런지 디자인이 정말 쌀틱(?)하다. 특히 ComfortZone 스위치가 색상이 정말 촌스럽다. 이 스위치의 역할은 귀와 밀착도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스위치를 옮기면 더이상 접히지 않는다.) 밀착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스피커와 밴드 이음부가 여러 각도로 움직이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생긴것에 비해 정말 가볍다.

포타프로는 휴대성을 위해 접히도록 디자인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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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되는 가죽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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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고리

저음부(베이스)가 매우 강력하다. 그렇다고 고음역대가 부족한 편은 아니다. 저음부가 너무 강력한 것 뿐이다. 그래서 고음에 비해 저음이 빈약한 플레이어들과 잘 어울린다. 베이스기타의 둥둥거림은 정말 예술이다.

디자인에서 실망했지만, 대만족이다. '싸고좋은'이란 수식어는 이런 제품에 붙여 주어야 마땅하다. 음질 측면에서 가격대 성능비가 매우 우수한 제품으로, 락을 좋아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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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과 나쁜소식을 구분해서 볼수있는
편지분리함이다.

대한민국의 현재를 보면 편지란 카드 명세서와
요금독촉장,그리고 휴대폰 요금정도가 대부분이라고 본다.

이미 중요한 거래 내역이나 문서등은 이미 전자 메일을 통해서
확인하고있기 때문이라고 할수있다.

하지만 그래도 좋은 소식이나 반가운 연얘편지(요즘은 문자로 하더군요)
오래된 친구의 좋은 소식(결혼,환갑,칠순등등)
이 온다면

Good/Bad mail organizer
가 편리하게 분리해줄것이다.

가격은 $35

한번 만들어보는것도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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