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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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거렛 카운터라는 쓸만한 장치가 나왔다. 이 장치를 사용함으로써 실제로 체감되는 명백한 숫자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본인은 많이 피울땐 하루 한갑 보통 이틀정도 핀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정확히 몇개피 인지는 파악하기 힘들다. 일일이 써가면서 할 수도 없단 말이지...

담배케이스에 꼭맞개 들어가도록 되어있는데, 흠 그럼 이장치를 쓰려면 케이스로 된 담배를 사야겠군;; 구입은 조금 더 신중히 생각해 봐야겠다.(담배값이 너무 비싸 ㅠ.ㅠ)

요장치의 가격은 9,900원이다.

"담배를 끊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담배를 안피우기 시작한 다음부터 '담배를 끊었다는 사실' 자체도 생각하지 말고, 한번도 담배를 안 피웠던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라고 한다."

출처 : 펀샵( http://www.funshop.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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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결혼 안할것(못할것 ㅡ.ㅡ) 같았던 쫑맹형님이 1월 16일 결혼을 한댄다. 주위에 하나, 둘 더블이 되더니 이제 나만 싱글로 남은것 같은 찝찔한 기분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그래도 아직 싱글 친구들이 많이 있으니까 뻐길때 까지 뻐겨 봐야겠다.

지나가다 어떤 아주머니의 스치는 농담을 주어 들었는데, 아주머니왈 "결혼은 늦개 할수록 견적이 덜나온다."라고 하시더라. 말속에 뼈가 있다. 우리나라 이혼율을 볼때 10쌍중 7쌍이 이혼을 경험한다. 이렇게 살아도 한인생 저렇게 살아도 한인생 이거늘... 두번씩이나 결혼하느니 철들고 한번만 결혼해서 골머리 썩지않고 잘 사는것이 득이 될것이다.(위안의 말 ㅡㅡ;)

그러고 보니 벌써 내나이도 서른이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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