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힘든 관문을 하나 넘었다.
이제 더 큰 관문들이 남아 있겠지...
대학 졸업하기가 이렇게 힘든것인줄 미처 몰랐다.
아니, 개으름뱅이들에게만 힘든 관문 일지도 모르겠다.
더욱이 두, 세가지 일을 중첩해서 진행하기란 더욱 쉽지 않았다.

오픈 행사를 마친후 둘러본 우리과 학우들의 작품들은 그 어디에 놓아도 손색이 없을만한 전시회였다.(정말 수고들 했어~)
전주 소리문화회관에 전시된 약70여점의 작품들 중 몇몇 작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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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헛! 절말 멋지게 잘했다.(내 환경이 부끄러울 정도로...)

여대라고 해서 패미니즘한 작품들만 가득할 것으로 생각했고 큰기대는 하지 않았었지만, 막상 도착해서 관람해보고 생각을 뒤업는 신선한 충격을 느끼고 말았다.

스케일, 소재, 생각, 모든 면에서 수준의 차이가 느껴진다. 그곳에서 촬영한 학생 졸업 작품들을 소개한다.

성신여대 조소과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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