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쫑맹형의 부탁으로 홈페이지를 다시 리뉴얼하게 되었다. 틀에밖혀 있는 태터툴즈의 레이아웃이 아음에 들지 않았나보다... 그래서 쌔끈하게 바꿨다. 매우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인데... 이제 태터에 입히기만 하면 되겠구나~ 아래있는 화면은 디자인 시안이다.

게시판 부분은 제로보드로 땜빵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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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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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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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에버탑에서 구입한 지포스 FX5700 128MB 그래픽 카드가 타버렸다. 모니터에 줄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아무것도 뜨지 않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메인보드가 문제인줄로만 알고 다시 뜻엇다가 조립해보았다. 그러나 증상은 마찬가지... 다른그래픽 카드를 끼워보았다. 그래도 모니터에 줄이 생기는 것이 아닌가.

뒤늦게 알았지만 글픽카드 두개를 연속 태워먹은 것이다. 사무실까지 들고와서 구닥다리 글픽카드를 다시 장착해 보았더니 잘나오더라... 그때서야 그래픽카드 문제라는 것을 알았다.

다음날 바로 용산에 있는 에버탑A/S센터를 찾아 접수하였다. 원인불멸의 고장이라면서 다른제품으로 교환해 주었는데 이상하게도 글픽카드에 전원케이블을 꼿게 되어 있는 처음보는 카드였다. 그곳 요원이 말하길... 고장난 제품보다 클럭수가 높다고 하더라 ㅡ,.ㅡ;;;

아무레도 작업했던 곳의 환경에서 일어난 사고로 판명된다. 아깝게 타버린 지포스440은 어쩌쥐? 카드를보니 제조사가 세누리전자(주)라고 되어있는데, 한때 우리나라에 있었던 회사라는 것 까지만 알아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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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는 지문 센서를 탑재한 기업용 Tablet PC「FMV-STYLISTIC」시리즈를 10월 하순 출시한다.

지문 센서와 시야각이 상하/좌우 160도인 1,024×768(XGA)대응 12.1인치 액정을 탑재한 「TB11/B」, TB11/B 도킹 스테이션(콤보, D-Sub 등을 탑재), 무선 키보드, USB마우스등을 세트로 한「TB11/S」, 지문 센서를 생략해 액정 디스플레이를 옥외 전용의 반사형 XGA 대응 10.4인치 액정을 채용한「TB11/R」이 라인업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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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TB11/B이 229,950엔 TB11/S이 295,890엔, TB11/R이 250,950엔. OS는 Windows XP Tablet PC Edition 2005을 탑재한다.

TB11/B와 TB11/S는 슬라이드식의 지문 센서를 표준 탑재한 것외에 80만개 이상의 인증 번호가 조합 설정이 가능한「시큐리티 버튼」과 시큐리티 정보를 카드내에 저장하는「스마트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액정과 지문 센서 이외의 사양은 거의 공통으로 CPU에 초저전압 Pentium M 733(1.10GHz), 메모리 256MB, HDD 40GB, 칩 세트에 Intel 855GME(비디오 기능 내장), IEEE 802.11a/b/g대응 무선랜, Gigabit Ethernet등 을 탑재한다. 배터리는 리튬 이온 충전지로 구동 시간은 TB11/B와 TB11/S가 약 5.8시간, TB11/R이 약 6.3시간이다.

본체 사이즈는 TB11/B와 TB11/S가 약 324.4×220×20.9~22.3mm(폭×깊이×높이), 중량은 약 1.6kg, TB11/R이 약 324.4×220×23.0~24.9mm(동), 중량은 약1.54kg.

출처 : todaysppc

음.. 쓸만하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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