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어젯밤 야식으로 라면에 계란을 풀어 먹었다.

배탈이 났다.

화장실을 수차례 들락거렸다;; 오~ 나의 구세주 변기~ (변기가 고맙게 느껴졌다)
아.... x구녕이 헐어버린 느낌은...

역시나 계란이 문제였던것 같다.
얼마전 고장난 냉장고에 있던 마지막 남은 녀석이었다. 뭐 슈퍼마켓에서도 계란은 냉장 보관 하지 않는것을 보고 상하지는 않았겠지.... 했지만 역시나 상해 있었나 보다. 생활상식은 그래서 중요한거야...

썩은 달걀 판별 방법 :

소금물에 넣어봅니다.
계란이 뜨면 상한 것이고 계란이 뜨지 않으면 안상한 것
중간쯤에 머물러 있으면 곧 상할 것이니 바로 드시던가 강아지정도 주면 괜찮겠고요..

다른 방법으로는 계란을 맨 바닥에 놓고 팽이 돌리듯이 돌려봅니다.
잘 돌아가는것은 상한것이고, 잘 안돌아가면 신선한것

형광등이나 전등에 계란을 비춰 보면 흰자위 부분으로 생각 드는 부분이
탁하게 보이면 상한것, 투명하게 보이면 안상한것

계란을 잡고 흔들어 봅니다.
심하게 내용물이 흔들리면 상한것, 별 느낌 없으면 안상한것

계란 껍질을 봅니다.
매끌매끌하면 상한것, 꺼칠하면 안상한것...

출처 : 엠파스 지식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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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 0.93 업데이트를 하루 앞두고 스킨을 완성했다.
마지막 작업에서 익스플로러, 오페라, 파이어폭스에서 동일 하게 보여지기 위해 알 수 없는 오류로 한동안 삽질타임을 가졌다. 오페라 쀍!!!

리스트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를 전부 CSS(스타일 시트)에서 정의 한다. 이로써 얻은 성과는 23kb짜리 Skin.html을 16kb로 줄이는 코드 최적화가 이루어 졌고, 레이어를 숨기고 보이기 위해 더이상 자바스크립트를 정의할 필요가 없어졌다. 당연히 평균 로딩속도에도 향상이 있었으며, CSS만 건드리면 됨으로 편집도 간편하다.

paper_top.jpg
scratch.gif
clip.gif

태터의 일반적인 스킨 외형과 차별화를 둔 디자인으로 Scratch 이미지를 태터 설정에서 바꿀수 있도록 하였고, 중첩 레이어가 아닌 CSS정의 만으로 위의 3개 이미지가 깔끔하게 겹쳐진다.
CSS구성 정말로 강력하다. 원츄~!

스킨 자체 인터페이스로는 방문객을 배려한 사이드 메뉴 내비게이터, 코멘트창 리사이저, 블로그 툴바, 익스플로러 이미지 툴바 제거, 그리고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에 링크가 없을경우 나타나지 않게하는 스크립트가 들어있다. 사이드 메뉴는 초기화면부터 나타나지 않게 설정 할 수도 있다.

태터 0.93이 배포되면 변경, 추가 된 치환자 적용작업 후 Scratch 이미지 제작용 PSD소스, 5가지 컬러 페이퍼, 매뉴얼 등과 함께 패키징하여 FIREJUNE.COM에서만 배포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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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http://xenix.dj
주제 : 개발 / 파워유저 / 얼리어댑터 등
내용 : 2003.10월 ~ (약 480여개의 포스트)
리뷰 : 블로그 단어가 생소하던 시절, MSN 메신저에 광고 배너를 차단하는 프로그램을 찾던 중 처음으로 접했다. 그리고 제닉스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나도 이렇게 운영해 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다.

그의 독특한 시각에서 바라본 여러 유용한 정보들은 펌질충동의 압박에 시달리게 되며, 적절한 유머가 조화된 포스트들은 찾는 이를 즐겁게 한다. 제닉스님의 블로그는 즐겨찾는 블로그라기 보다는 RSS리더에서 구독해야 할 블로그라고 말하고 싶다.

블로그 이곳저곳을 방문하다 보면 혼자보기 아까울 정도로 정성이 들어있고 일괄된 포스팅으로 운영되는 블로그들이 있다. 내가 다녀본 훌륭한 블로그들을 '북마크 블로그'라는 주제로, 매주 1곳 이상 소개하는 포스트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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