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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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구 스킨 | 오론쪽 다시 만든 스킨>

여러 태터스킨들의 좋은점들만 여기저기서 본따와 만들어 보았다. 예전에 쓰던 스킨은 개인적으로 심플한걸 좋아해서 zeusii님(http://zeusii.xcross.net/blog/index.php )의 xen스킨을 사용 하고 있었다. xen스킨을 뼈대로, jeolee님 스킨(http://jeolee.com/tt/index.php )의 심플함과, 하늘님(http://php.chol.com/~ppk314 )의 툴바 아이디어를 따와서 내 블로그에 필요한 기능을 바탕으로 디자인 해 보았다.

답답해 보이던 타이틀바를 지우고 컨텐츠가 잘 보여지도록 설정 하였다. 덕분에 같은 화면사이즈에서 약300픽셀 정도를 더 보여 줄 수 있게 되었다.

포토샵상에서 디자인 한것과는 좀 틀리지만 그래도 하루만에 뚝딱 만든것 치고는 깔끔하게 되었다. 여기저기 손댈곳이 남아있지만 귀차니즘 발생.

금방 질리는 스타일이라, 또 언제 변덕이생겨서 갈아치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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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버(http://nhappy.net )님의 블로그에 들렀다가 태터에 여러가지 모듈을 추가 할 수 있는 소스 수정방법들이 있어 쉽게 적용 할 수 있었다. 자신의 태터툴에 이모티콘을 모듈을 설치 하고 싶은 분은 델버님의 블로그에 꼭 들러 보기 바란다.


델버님의 매뉴얼 상에서 해결할 수 없는 REFLECT를 눌렀을때 이미지가 깨지는 현상은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었다. 매뉴얼대로 수정을한 global.inc 파일을 열어 추가수정한 부분을 찾아보면 아래와 같이 되어 있을것이다.

수정전

<div id=e_set style="display:none;margin:4 0 0 20">
<table bgcolor=#FFFFFF cellspacing=3 style="border-style:solid;border-width:1;border-color:#A0A0A0">
<tr>
<td bgcolor=#EEEEEE><img class=ib src=../images/e/001.gif onclick="insertText(obj, '<img src=images/e/001.gif>');"></td>
<td bgcolor=#EEEEEE><img class=ib src=../images/e/002.gif onclick="insertText(obj, '<img src=images/e/002.gif>');"></td>
<td bgcolor=#EEEEEE><img class=ib src=../images/e/003.gif onclick="insertText(obj, '<img src=images/e/003.gif>');"></td>
.
.

수정후

<div id=e_set style="display:none;margin:4 0 0 20">
<table bgcolor=#FFFFFF cellspacing=3 style="border-style:solid;border-width:1;border-color:#A0A0A0">
<tr>
<td bgcolor=#EEEEEE><img class=ib src=../images/e/001.gif onclick="insertText(obj, '<img src=../images/e/001.gif>');"></td>
<td bgcolor=#EEEEEE><img class=ib src=../images/e/002.gif onclick="insertText(obj, '<img src=../images/e/002.gif>');"></td>
<td bgcolor=#EEEEEE><img class=ib src=../images/e/003.gif onclick="insertText(obj, '<img src=../images/e/003.gif>');"></td>

.
.

Untitled-123122.gif

즉 절대 경로가 자동으로 입력되게 해주면 된다.

위처럼 src=절대경로/001.gif 부분을 절대경로로 입력 한다.

이렇게 수정하면 좌측 그림처럼 REFLECT를 눌렀을 때에도 이모티콘이 화면에 나타나게 된다.

이토록 좋은 기능을 쓰게 해준 델버님께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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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컴퓨터 입으셨네요." '입는 컴퓨터' 시대가 본격 열리고 있다. 실험실에서나 입에 오르던 입는 컴퓨터가 소비자 판매 단계로 내려왔다. '옷이 옷이 아닌' 세상이 시작된 것이다.

입는 컴퓨터 연구개발에 가장 발빠른 기업 중 하나가 독일의 종합 반도체기업 인피니언테크놀로지. 이 회사는 의류기업 로즈너와 함께 오는 8월부터 '재킷 장사'에 들어간다. 인피니언과 로즈너가 만든 남성용 재킷의 이름은 'mp3blue'로 붙여졌다. 오는 9월부터 599유로에 본격 판매되는 이 재킷은 8월 한달간 인터넷(http://www.mp3blue.de )으로 주문하면 549유로에 살 수 있다. 이 비싼 옷은 그러나 그냥 옷이 아니다. 옷감 여기저기 주머니는 전도성 있는 특수 천이 안보이게 바느질 돼 있다. 각 주머니에는 MP3용 칩이나 메모리 모듈 등이 내장됐고, 소매의 '섬유 키보드'로 제어된다.

블루투스 칩이 내장된 휴대폰은 주머니에 꽂아 두기만 해도 전화가 오면 자동으로 음악이 중지되고 전화받기나 반대로 전화걸기가 가능하다. 옷 깃에 달린 헤드셋으로 음악이든 전화든 이용할 수 있다. 충전하지 않아도 8시간은 '작동'되며, 전자 모듈만 재킷 주머니에서 빼내면 세탁도 염려없다. 인피니언은 지난 2002년 세계 최초로 전자옷감 속에 컴퓨터 칩을 내장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고, MP3 플레이어를 스위터나 원피스 옷감 내부에 부착하는 기술도 개발했었다. 이에 따라 올해 초 이벤트 성격의 스노우 보드 재킷용으로 '입는 PC'를 개발키도 했다.

한편 국내 연구진들도 입는 PC 연구에 한창이다. 오는 10월 27,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웨어러블 PC 패션쇼'에 국내외 관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유화준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 차세대 프로젝트매니저(PM)은 "손목시계처럼 찰 수 있는 PC 뿐만 아니라 정보검색이나 통화 기능까지 옷에 내장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섬유와 패션이 PC와 어떻게 결합되는 지를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출처 : inews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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