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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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 3 심의임박, 액티비전의 “복제막기 대작전” 2004년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1인칭액션게임 `둠 3`의 국내심의가 영상물심의등급위원회에 제출됐다. 18세 이용가 등급으로 신청된 심의신청은 곧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지만 불법복제를 우려한 액티비전 측이 직접 본사에서 CD를 들고와 영등위에 심의를 제출했다는 대목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둠 3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게 되는 YBM시사닷컴의 관계자는 “퍼블리셔나 개발사에서 받은 마스터시티로 심의를 넣는게 일반적인 관행이지만 이번엔 액티비전 일본지사의 직원이 직접 시디를 가지고 심의를 제출했다”며 “회사엔 마스터시디조차 들어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유통과정에서 게임이 유출되는 것을 우려한 액티비전의 조치다. 한편 둠 3의 발매를 앞두고 와레즈사이트와 유통사인 액티비전과의 불법복제전쟁의 파란이 예고되고 있는 상황. 액티비전에서는 출시를 전후해 둠 3의 불법복제버전이 일파만파로 퍼질 것을 대비, 유통과정에서의 철저한 점검 등 여러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kmrb.or.kr/catalog/detail_pcgame_fo.asp?nm_seq=32970
이미 18세 이용가 판정이 났다. 그리고.. 98사용자들은 둠3를 할 수 없다 ㅡ.ㅡ;;

최근 DOOM III에 관천?다양한 정보가 알려지고 있는데 최근 루머로 떠돌고 있던 DOOM III를 실행하기 위한 OS문제에 대해서 PlanetDoom이 Activision에 문의한 결과를 포스팅하였다.
PlanetDoom에 의하면 최근 DOOM III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Windows 2000/XP가 필요하며 기존 Windows 98/98SE에서는 실행이 불가능하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들은 Activision에 이 루머에 대한 진상을 확인해 보았는데 Activision의 대답은 해당 루머를 통해 전해진 소식은 사실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따라서 DOOM III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어쩔수없이 Windows 2000이나 XP를 사용해야만 하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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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그리 큰 인기를 끌지못하는 Id소프트사의 둠3. 이유는 불법복사 대강국이여서라고 말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판매일까지 10여일 앞두고 여러 홍보 활동이 진행 중인데, 어제 날짜로 뒤늣게 둠3 정식 홈페이지 http://www.doom3.com 이 오픈하였다. 잠깐 가서 동영상을 봤는데, PC판과 XBOX판 두종류의 동영상을 볼 수 있다. PC판의 동영상이 앞도적으로 우위에 있다. 곧 게임기 시장도 차세대로 모델을 내 놓아야 할듯하다. 하루 빨리 출시되기 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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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도에 둠1이 출시되었을 때 당시 쓰고있던 386컴퓨터에 기본스팩이 486DX급에 360 x 240픽셀 해상도였던 둠은 내 컴퓨터에선... 초당 3-4프레임이 처리되는 환경이었다. 그래도 그鑽꼬【?꿋꿋이 해나가다가 키보드와 마우스를 부셔먹었다 ㅡ.ㅡ;; 화면크기를 줄여서 프레임을 올리는 방법으로 80 x 60 픽셀로 맞추고 모니터앞에 코를대고 열라 짜증나게 했던 서글픈 추억이 자꾸만 자꾸만 떠오른다....

돌아 다니다가 id Software의 시작부터 미래까지의 프로젝트를 우현 이 보게 되었다. 내년엔 퀘이크4가 나온다고 한다.

한편, 18세 이상 무삭제로 국내 정식 출시 예정인 DOOM 3 는 현재 YBM시사닷컴을 통해 49,000원에 예약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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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북미 출시 예정인 둠3의 공식웹사이트와 새로운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다.또한 ID 소프트는 WIN32와 리눅스를 지원하는 서버와 클라이언트 버전으로 이루어져 4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참가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 모드를 패키지 출시와 함께 지원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둠3는 8월 초 YBM시사닷컴을 통해 국내 정식 출시 예정이다.

- betagam

오 멋쥔걸~!!! 돌아갈랑가 모르것네... 그나저나 YBM은 땡잡았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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