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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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JUNE.COM은 지난 22일 300M트래픽 호스팅에서 500M트래픽 유료 호스팅으로 전향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 하였다. 불과 5일만에 그것도 오후5시에 트래픽 초과라는 메시지를 보고 말았다. 하는 수 없이 추가비용을 내고 트래픽을 1GB로 업그레이드 하였다. 블로그는 다 좋은데 한화면에 뿌려지는 데이터 소비가 너무 심한것 같다.

메인화면 용량이 200KB 이니까.... 음...곱하기 천을하면.... 200MB 고... 당시 접속자가 2천4백명이였으니까... 곱하기 2천을하면.... 400.... 음... 오버된것이 맞군...
그렇다면 1GB가 오버될려면... 하루에 5천명정도는 받을수 있다는 말이되는데... 아무레도 홈페이지 최적화 작업을 하는 수 밖에는 ㅠ.ㅠ

그레도 신청한지 얼마 되지 않아 좀 싸게 해달라고 부탁했더니, 셋팅비 거금 5.500원을 깍아주신 호스팅 아저씨께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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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35%가 매일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어린이 전문 리서치 업체인 키드서베이가 지난달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초등학생 1만2035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이용실태`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5.4%가 `하루도 빠짐없이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답했다고 22일 밝혔다.

주간 이용실태에 대한 질문에 △6일(12.5%) △하루(12.4%) △3일(10.1%) △2일(10.0%) 순으로 응답했다. 반면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1.1%에 불과했다.

인터넷을 주로 사용하는 장소를 묻는 질문에는 `집`이라는 응답이 91.2%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학교, PC방, 기타, 학원 순으로 답했다.

하루 중 인터넷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간은 오후 4시∼7시(35.8%)가 가장 많았고 오후 7시∼10시(32.3%), 오후 1시30분∼오후 4시(17.8%)에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한번 접속에 30분∼1시간 정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인터넷에서 주로 이용하는 콘텐츠에 대해서는 게임이 38.9%로 가장 많았고 학습(17.9%)와 동호회(9.9%) 등을 주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성인 음란 사이트의 이용실태에 대해서는 72.8%가 전혀 접속해 본 경험이 없었고 가끔 또는 자주 들어가 본다는 응답도 각각 3.7%와 3.2%에 달해 문제로 지적됐다.

- 디지털타임스

내가 어릴때 어른들로부터 이런 말을 많이 들었다.
"머리에 피도 안마른 것들이...."

허억! 난 그때 어른들 머리에는 피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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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국MS에 따르면 MSN은 최근 메일 업그레이드 계획에 따라 프리미엄 유료 서비스 '핫메일 플러스'의 메일 용량을 2GB로 확장했으나 이 과정에서 버그가 발생 해 무료 이용자들도 2GB 메일을 만드는 길이 생겼다.

이는 MSN 전용 브라우저인 MSN 익스플로러를 설치한 뒤 정상절차에 따라 MSN 메 일계정을 새로 만들면 2GB 메일이 생기는 방법으로 국내에서도 지난 22일께 일부 커 뮤니티 게시판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다수가 2GB 메일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MS 본사는 23일께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세계적으로 무료 이용자들의 용량을 애초의 2MB(메가바이트)로 되돌리는 조치를 취했다.....

서울=연합뉴스

2기가에서 2메가로 전락한 슬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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