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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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또 다시 회사 동료들과 사진 박으러 다녀왔습니다. '가을'을 담아 보고자 선정한 장소였지만, 이상 기온으로 색이 바래지도 못한 체 시들어버린 단풍잎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그래도 작년 이맘때 찍었던 사진들 보다는 질이 좋아서 다행입니다.(역시, 돈을 쳐 발라야...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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