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올 추석에는 3부자가 함께 그 곳으로 성묘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새로 장만한 카메라렌즈를 챙겨서 조금은 덜 뻘줌했었습니다만, 동생녀석이 신기하다고 플래시를 마구 터트리는(야간 초점 보조광) 바람에 다음날 성묘길에 오른 직후 뻣어버렸습니다. 잠시나마 촬영한 사진들 중에서 몇장 골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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