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매우 불쾌하고, 화나고, 몹시 슬픕니다. 필요할땐 소중한 사람이고, 필요에 응하지 않으면 모욕을 시켜주시는 간사함에 치가 떨립니다. 인간가치존중? 아름다운 인간상? 즐쳐드시고요. 그런식의 소중한 사람은 사양합니다. 제 앞가름하기도 벅차거든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대놓고 욕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구요.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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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ng Dong

    어째 ... 어떤놈인지몰라도 껍다구를 벗겨서 염산을 발라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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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어준 파이어준

    올만이군. 너 도메인 만료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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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왠지 군대에서 책임감없고 능력없는 간부들이 연상되네요... (물론 좋은 책임감 있고 멋진 간부들도 많습니다. 다른 군부대 관계자분들은 오해말길... 혹시 찔리신다면... 마인드를 바꾸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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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어준 파이어준

    그러고 보니 살아가면서 매우 흔하게 접할수 있는 갈등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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