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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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래왔듯이 올 년말도 어김없이 술에 떡이되어 2005년을 보냈습니다. 올해는 송년회 돌아다닌 것만 10회에 달합니다. 계산해 보니 정말 몫돈 들어가더군요.
이 사진은 고등학교 동창들과 함께 2005년 마지막날을 보낸 행복한(?) 모습이 담긴 사진입니다.
이상하게도 이쪽 친구들과 만날때면 매번 '청일점'이에요.

연속으로 술에 희둘리다보니 몸이 버티질 못하더군요.

여러분! 새해 2006년 병술년을 맞이하여 건강과 소망이 함께 이뤄지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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