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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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idoo.net

같이가자 했던 녀석들이 바람놓는 통에 멀찌감치 혼자서 구경만 했습니다. 그날은 너무너무 추워서 이리저리 바람을 피해다녔어요. 혼신을 다하여 놀이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그러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았습니다. 다들 즐거워하는 모습들이 너무 좋았구요. 특히, 대한민국에 이토록 미친 분(?)들이 많다는 것에 사뭇 놀랐습니다. 분위기를 알았으니 PLAYTAG 2007에는 화끈하게 참여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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