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전차남'을 접하면서 일본드라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에 감상한 작품은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프라이드'이다. 아이스하키 실업팀을 다룬 이 드라마는 젊은이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올림픽 기간 중에도 관중석이 차지 않는 아이스하키 일본리그 결승전 티켓이 매진되었으며 아이스하키를 배우는 아이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등 아이스하키 붐을 일으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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