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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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 타입의 프로젝트를 이용하여 몰입감을 주는 장비로, 돔 형태의 프로젝션 시스템인 VisionStation을 발표했다. 3DS MAX를 활용하고 별도의 VRML 뷰어가 있으며, 개인용 3D 모니터로 HMD와 같은 별도의 장비없이 3D를 느낄 수 있다.

시스템 사양은 펜티엄 III 700MHz, 256MB RAM, 1GB 하드디스크가 필요하며, 하이엔드 프로페셔널 그래픽스 카드인 Intense 3D Wildcat 시리즈나 FireGL 1/2, Oxygen GVX-1과 같은 액셀러레이터가 필요하다.

운영 환경은 윈도우 98SE/NT, SP6a/ SGI IRIX 6.5 이상이며, 지원 소프트웨어로는 OpenGL을 기반으로 한 TruTheta 기술을 적용한 소프트웨어, OpenGL로 표현되는 3D 화면을 처리하는 DoomGL 또는 SPI, API의 일종으로 개발 및 테스트 단계에 있고, TruMotion 2x라는 자체 Video codec 기술을 적용하여, 2D 스틸 이미지에 대한 3D 매핑 프로그램 개발 중이다.

응용 분야는 시뮬레이션 및 교육 훈련 분야, 국방 및 교육, 연구 분야, 제품 개발, 디자인 및 프로토타입 분야, 제품 및 서비스의 마케팅 프리젠테이션 분야, 의료, 진단, 수술 계획 및 훈련 분야, 건축 및 공간 시각화 , 내비게이션 분야, 엔터테인먼트, 아케이드, 박물관 및 테마파크 분야 등 다양하다.


출처 : 하이테크미디어

이미 2000년도에 출시했던 제품인데 "미래의 모니터"라는 이름으로 다시 인터넷에 돌고 있더군, 이것은 본 장치에 적합하도록 특수하게 제작된 영상물을 표시해 주는 출력장치일 뿐이라고 알고있다.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3D변환 소프트웨어(드라이버)가 있다면 사용가능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저정도의 시야각을 3D로 처리하려면 괴물급 성능을 내는 GPU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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