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여느때와 같이 지각을 했다.

도착해서 보니 오전 11시다.

이번엔 내가 봐도 심하다.

한소리 들을 것만 같은 분위기다.

간만에 비장의 필살기를 사용했다.

한소리 않하더라. 먹혀 든 것이다.

그래도 지킬 것은 지켜줘야 한다.

"앞으로는 결코 지각하지 않겠다."

는 다짐을 여느때와 같이 하고 있다.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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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없이 다짐했던 지각하지 말자.. -ㅁ-;;
    그러나 역시 집이 회사랑 가까워서 인지 출근 10분전까지 퍼지게 자다가
    허겁지겁 씻고 눈 탱탱부어서 출근합니다. -_-;;;;

    가끔 써먹는 방법인데요.;; 먼데가서 며칠동안 외박을 합니다.;; 쿨럭.;;(친구집이나 친척집애용)
    출근시간이 1시간 이상 넘는.;;; (근데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서 출근 출근하면 -_-;;; orz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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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어준 파이어준

    저또한 집과 회사가 가깝습니다. 10분전까지 퍼질러 자다가 후다닥 뛰어나갈 때가 많죠. 아무래도 10분씩 시간을 늦추는 버릇을 고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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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각쟁이 혼나야겠네요.....부지런히 큰일꾼 큰사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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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어준 파이어준

    땍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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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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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어준 파이어준

    이제 안그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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