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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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근처 초등학교에 등교하는 아이들 보면 그렇게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귀여울 수가 없는데.. 그런 아이들이 저런 악플을
    달것이라곤 상상을 못 하겠습니다. 어른들에게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밝은 희망으로 보여져야 할 어린이들이 이렇게 기피대상
    으로 전락하다니 말이죠.

    제 초등학생 시절은 지금에 비하면 참 행복한 시절이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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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르지스 베르지스

    저희는 국민학생이었습니다..초딩시절은 없었죠 ㅠㅠ
    애국가 울릴때 경례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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