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장화누님(?)의 도움으로 정말 싸게 얻었다.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싼값이라 호화롭다거나 편리하다거나 그런 것은 애초부터 바라지 않지만 넉넉한 크기와 주상복합이라는 점에서 크나큰 운이 따른 것 같다. 이러이러 한 사정으로 계획서 보다 이미 두달이나 지체된 이 시점에서 프로젝트 시작이후 이제서야 슬슬 모양이 갖춰지는 형세다.

주변분들은 본인이 무슨 짓을 꾸미는지 관심있게 지켜봐 준다. 블로그에서까지 지켜봐 달라고 하기엔 아직 미약하다.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소자본을 투자받아 승부하는 것이 만만치만은 않은 일이더라구, 든든한 친구들이 곁에 있어 정말 다행이야...

이제 직원도 뽑고 규모도 늘려서 조금씩 이미지를 구체화 시켜야 할 때다. 잘만하면 다음달에 그토록 기다리던 BSP(손익분기점)가 올지도 모르겠다.

열심히 노력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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