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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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부터 최근 48편까지 이틀동안 감상했다. TV판 특성상 어쩔 수 없겠지만, 지긋지긋하게 스토리를 쥘쥘 끄는구나. 약간 색다른면은 액스트라 케릭터가 조연으로 자연스럽게 변하는 특이한 전개와, 참신(?)한 세계관이라 하겠다. 스포일러를 약간 보태자면(원하는 분만 글어서 보시오)...
본인은 스토리가 진행되는 재미로만 본 애니라는 느낌만 든다. 이누야샤와 배르세르크, 애반게리온 그리고 드래곤볼까지 짬뽕이된 느낌을 지워버릴 수 없다.
내용이 궁금해서 만화책을 보고 싶기도 하지만 기다려 보기로 한다. (늘 그래왔듯이 그러다가 잊혀지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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