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샨다에서 서비스하는 `전기세계`에는 사람에게 욕하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직업게이머가 있다.

최근 게임내에서 한 그룹의 직업 게이머가 욕설을 해준다며 "비용은 합리적이며 당신은 만족할 것이다"라고 광고했다.

보통 게이머들은 자신이 다른 게이머들로부터 `PK, 약탈, 사기` 등을 당했을 때 이런 직업 욕쟁이를 고용하는데 그들의 수입은 엄청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일부 전문 사이트에서는 프로그램을 응용하여 욕 메시지를 보내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기도 한다.

온라인게임을 4년 동안 플레이했다는 한 게이머는 욕설은 온라인 게임 초기부터 있어왔지만 이것이 직업으로까지 변화된 것은 최근 일이라고 말했다.

전기세계를 서비스중인 샨다에서는 게임속에서의 `직업 욕쟁이`들은 게이머들의 개인행위이므로 운영자가 개입할 수 없다고 밝혔다.

출처 : 시나닷컴

중국에선 욕잘해도 돈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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