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참 살기 힘들다는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다.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변해가는 내 자신을 느낄수록 우울해진다.

밥먹는 것도 성가시고, 일도 싫어지고, 사람 만나는것도 멀리하게 된다.

우울증과 슬럼프를 동반한 태풍이 휘몰아칠 기세다.

받아 칠만한 뭔가가 절실히 필요하다.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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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n pon

    편안한 마음으로 조금은 쉬어주어야 합니다..
    삶 자체가 지쳐가는 세상인데... 도중에 조금은 쉬어간들 잃을게 뭐가 있겠습니까...나무그늘 아래 언덕이든지 구름아래 바닷가든지... 평온하게 쉴 곳에서 좀 쉬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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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어준 파이어준

    뭔가가는 휴식일까요? 어떤이는 애인이라고 말하고...
    둘다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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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까운데 친구분들이랑 가셔서 돌판에 삼겹살이라도 구워보심이...^^;
    별거 아닌것 같지만 그렇게 하루라도 다녀오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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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그렇게 해보록 하겠습니다.
    좋을것 같군요. 흠... 돌판에 고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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