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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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다고들 해서 혈의 누를 봤다. 사건 진행이 너무 빨랐고, 뜬금없이 튀어나오는 대사들을 대부분 이해하지 못했다. "결국 누가 범인인가?"라는 의문도 가지기 전에 그. 녀석이 내가 범인이오! 하고 나오더라... 초반 5분 정도를 놓쳐서 그런가? 영화 보는 내내 초반 5분의 내용을 유추할 수가 없더군, 아무래도 다시 봐야겠다.

보고 난 후 느낀 점은 잔인한 효과를 적절하게 잘 쓴 것 그리고 스릴러가 아니라 호러물처럼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나...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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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없게 봤어요...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건...
    차승원이 막판에 손수건같은 걸 왜 버릴까나? 무슨 의미일까나?
    글고 거기에 쓴 글은 어떻게 내용을 알았을까?
    서로 주고받은 사람만 안다면서... ㅡㅡ;;;
    그럼 차승원이 범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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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전 재미있게 보이질 않는것일까요..;;;
    오히려 거부감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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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재미있게 봤는데여... 잔인한 장면이 공포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있어서 좀 그랬지만...
    마지막 장면은 차승원 아버지에 대한 찜찜함이 아닐까여... 박용우가 죽으면서 한말들... 자신의 기억들... 범인은 잡았지만... 그 찜찜함.. 그거 아닐까영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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