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3월30일부터 시작된 금연 프로젝트는 체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술자리에서 깨지고 말았다. 금연중이라는 것을 잠시 잊었던듯 하다. 요즘은 술도 자주 먹는다. 하루가 멀다하고 술을 먹어댄다. 덕분에 주량이 많이 늘었다. 집에도 가기 싫다. 이룰수 없는 수면에 대한 스트래스와 생각만해도 죽여버리고 싶은 충동이 유발하는 룸메이트 때문이다. 이번달 전기세 두배가까이 나와 버렸다. 죽여버리고 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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