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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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 / Olga,2004
"아버지, 실패해도 전 울지 않을거에요"
영화는 독일 유태인으로 태어났으며 브라질의 공산주의 운동 지도자 루이 카를로스 프레스테스의 아내인 올가 베나리오 프레스테스의 실화를 바탕으로하고 있다. 바르가스(1930-1946) 독재정권에 의해 체포되어 독일의 나찌에게 보내지는데, 그곳 수용소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세계대전이 시작되고 바르가스 정권은 동맹국을 지지한다.

마추카 / Machuca, 2004
Andres WOOD : 안드레스 우드
1965년 칠레 출생. 칠레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후 뉴욕으로 떠나 영화학교를 다녔다. 칠레에 돌아온 후 그는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대한 묘사가 돋보이는 첫번째 장편 <축구 이야기>를 만들어 박스오피스 히트를 기록했다. 그 후, 우드는 <복수>(1999)와 <로코 열풍>(2001) 등을 연출했다. <마추카> 그의 네번째 작품.
Spain, Chile, 2004, 120min , 35mm, COLOR

스팀 보이 / スチ-ムボ-イ: Steamboy, 2004
<아키라>의 오토모 카츠히로(大友克洋)의 감독의 극장용 애니메이션. 제작기간 9년, 총제작비 24억엔이 투입되었다고.
세상을 놀라게 했던 재패니메이션 <아키라(AKIRA)>로부터 16년. 세계가 인정한 애니메이터 오오토모 카츠히로(大友克洋)의 극장용 애니메이션 최신작이 드디어 완성되었다. 제작기간 9년, 총제작비 24억엔, 총 작화수만 18만장에 달하는 장편 <스팀보이(スチ-ムボ-イ)>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정통 ``공상과학 모험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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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체험 / Anatomie De L'Enfer, 2004
카트린 브레야 감독의 '지옥의 체험'(Anatomie De L'enfer)이 4일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수입추천소위원회에서 수입 추천 불합격 판정을 받으며 논란을 빚고 있다.
14일 국내 최초로 개관하는 제한상영관 체인인 듀크시네마에서 공개될 예정이었던 '지옥의 체험'은 카트린 브레야 감독이 자신의 소설 '포르노크라티(Pornocratie)'를 영화화한 것으로 자살을 시도한 여주인공이 그를 구해준 남자와 해변의 외딴 집에서 겪는 일을 다루고 있다. 카트린 브레야 감독은 이미 국내에 공개되었던 '로망스' 등을 통해 인간의 성(姓)에 대한 극단적 시각을 보여주었던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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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브 갓 메일 / You've Got Mail, 1998
제임스 스튜어트와 마가렛 설리번이 주연한 고전 <모퉁이 서점>(40)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마을의 오래된 명소인 아동전문서점 주인과 초대형 체인서점 사장의 다툼과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메디. 원작이 고전적인 엽서를 주고 받으며 사랑이 싹트는데 반해, 리메이크에선 PC 통신의 메일(Mail)을 주고받으며 사랑이 전개된다. 영화는 뉴욕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스튜디오 촬영 대신 뉴욕 맨하튼 거리에 두 서점을 세트로 제작했다. 그 중에서도 규모가 큰 '폭스 북스'세트는 행인들은 이 서점이 언제 개점하느냐고 종종 물어왔다는 후문. 톰 행크스와 멕 라이언은 <볼케이노>(90),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93)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 공연인데, 맥 라이언은 개런티로 1000만달러를 받았다.... <홍성진 영화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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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식스티 나인 / 69 Sixty Nine, 69, 2004
1969년 큐슈의 서쪽 끝, 나가사키의 사세보북고 3학년생인 켄은 오늘도 평소처럼 청소를 땡땡이 치고 친구인 아다마, 이와세와 옥상에서 매스게임 연습을 하고 있는 여학생들을 훔쳐보고 있다. “뭔가를 강요 당하는 집단은 역겨워…” 아다마의 진지한 말을 듣고 있던 켄은 기다렸다는 듯이 맞장구를 친다. “맞아. 17세 소녀들의 몸에 우중충한 체육복은 안 어울려. 좋아, 그녀들을 해방시키자!”며 영화와 연극, 로큰롤의 종합선물세트인 페스티벌을 개최하자고 한다. 하지만 켄의 선동엔 불순한 의도가 숨겨져 있었다. 물론 인생은 즐거워야 한다는 평소 켄의 신조도 한 몫 했지만 북고 최고의 얼짱인 마츠이 카즈코(레이디 제인)를 여주인공으로 영화를 찍어 가까워려지는 속셈이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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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리어트 - 늪 속의 여우 / The Patriot, 2000
1776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오랬동안 지속되었던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 쟁탈전쟁동안 '늪속의 여우'라고 불리우며 프랑스군이나 인디언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전설적인 전쟁영웅 벤자민 마틴은 이제 피로 얼룩진 자신의 과거를 뒤로하고 가족의 평화만을 위해 살기로 다짐한다. 사랑스러운 아내가 산고로 죽고 일곱명의 아이들을 키우는데 전부를 투자하며 보낸 시간도 잠시. 벤자민처럼 조국을 위해 몸을 바쳤던 식민지 개척자들이 영국 정부의 폭압에 맞서 독립전쟁을 시작하고, 북부에서 시작한 독립혁명의 불길은 남쪽으로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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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컷 / The Final Cut, 2004.
무대는 가까운 미래 사회. 모든 개인은 마이크로칩을 이식 받고 있으며 이 마이크로칩에는 개인의 모든 행동이 기록된다. 칩은 개인이 죽음에 이르렀을 때 제거되며 칩에 담겨진 그의 행동은 편집되어 고인과 가까웠던 사람들이 하이라이트 형식으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 마이크로칩의 정보를 편집하는 사람들은 커터라 불린다.

앨런 해크먼은 영향력 있는 커터들 중 한 사람이다. 어느 날 다른 사람의 기억을 편집하던 그는 그 속에서 자신의 삶과 관련 있는 장면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앨런의 발견은 그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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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 더 썬 / Into The Sun, 2005

오~ 쉣!
이건 아니야~

보고 싶었던 영화들과 보고싶은 영화들을 몰아서 봤다. 그중 올가에 한표!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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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o the sun..??? 스티붕 신갈 아저씨의 영화중에 최근작(음.. 좀 띄엄띄엄이긴 하지만..)들은 그다지 재미있는게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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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어준 파이어준

    시갈형님 나오는 영화는 전부 "이건 아니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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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널컷! 명작입니다~ 다른 사람의 인생을 본다는것은...정말 무서운 일이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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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어준 파이어준

    파이널컷을 보고 계속 남아 있는 여운은 '사람의 기억은 정확하지 않다'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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