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137726.jpg

정말 결혼 안할것(못할것 ㅡ.ㅡ) 같았던 쫑맹형님이 1월 16일 결혼을 한댄다. 주위에 하나, 둘 더블이 되더니 이제 나만 싱글로 남은것 같은 찝찔한 기분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그래도 아직 싱글 친구들이 많이 있으니까 뻐길때 까지 뻐겨 봐야겠다.

지나가다 어떤 아주머니의 스치는 농담을 주어 들었는데, 아주머니왈 "결혼은 늦개 할수록 견적이 덜나온다."라고 하시더라. 말속에 뼈가 있다. 우리나라 이혼율을 볼때 10쌍중 7쌍이 이혼을 경험한다. 이렇게 살아도 한인생 저렇게 살아도 한인생 이거늘... 두번씩이나 결혼하느니 철들고 한번만 결혼해서 골머리 썩지않고 잘 사는것이 득이 될것이다.(위안의 말 ㅡㅡ;)

그러고 보니 벌써 내나이도 서른이군... ㅠ.ㅠ

Comments

Got something to add? You can just leave a comment.

Your Reaction Time!

captcha

ava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