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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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들을 만났고 또, 그렇게 헤어지며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지만, 아직도 모르는 것이 너무 많게 느껴지는 한해였다.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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