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현장일을 처음 겪으면서 쉽지 않은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나에게 데미지를 주기 시작했다. 거기에 감기와 몸살 그리고 편두통이라는 놈들이 다굴을 치는데 바로 ㅌㅌㅌ하고 싶지만, 피 10정도 남기고 살아있는 상태가 지금의 나라고나 할까? 이사를 앞두고 몸이 이지경이라 걱정이 이만저만 아닌데,,,,

물약한번 빨고 정상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이건 게임이 아니란 말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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