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블로그에 대한 열정이 식어 가는 것만 갔다.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 관리에 소홀했었다. 그래도 꾸준히 찾아주시는 분들 덕에 힘이 솟는다. 끊임없이 방문객이 줄지 않는 것은 아무레도 검색사이트들 덕분인것 같은데... (정말 이상하게도 인기검색어 1순위가 '저글링 4마리'이다. ㅡㅡ;)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 짧더라도 하루에 한개씩은 꼭 포스팅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것은... 아마도 wow때문일 것이다.

밀린 일기를 쓰는 기분이 드는 내 블로그 문을 닫아야 하나?
아냐 아냐, 내꺼니까 내맘대로 할꺼야~

wow! 제발 날 내버려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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