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11/3 - 고갑주선생님 개인전
느닷없이 교수님 호출이 있었다.
약속한 날이 왔다는 것이다.
이런 저런 개고생 끝에
옷도 갈아입지 못하고 전주에 있는
교수님댁까지 내리 밟았다.

11/4~7 개같이 일하다.
연짱3일을 밤샘작업 하였다.
하늘이 노랗다.

11/8 서울상경
밀린 업무를 마무리 하다.

11/9 성신여대 졸업전시회 관람
우와! 정말 잘했더라...
쪽팔릴 정도로....

11/10 다시 익산으로...
업무마치고,
졸업전시회 준비차 다시 익산으로 밟다.
도착하자마자 완성되지 못한 클레이메이션 때문에 또 밤샘촬영.

11/11 작품 입차
대충 마무리하고 작품 포장해서 차에 실었다.
클레이메이션 밤샘편집

11/12 졸업작품전 오픈
한숨도 못자고 새벽 4시부터 오픈때까지 정신없이 바빴다.
2차 회식에 참여치 못하고 익산에서 바로뻣음....

11/13 쉬고 싶은데...
뜸금없는 현정의 여동생의 방문으로 다시 전주까지...
남정과 현정의 포트폴리오 밤샘작업.
작업중 그래픽 카드가 탓다 ㅡ,.ㅡ;;

11/14 느닷없는 호출
또다시 느닷없는 교수님 호출이 떨어졌다.
이번엔 일산이다.
밟았다...
6시간 운전했다.
그리고 또 밤샘작업...

11/15 지각.
무리한 작업일정으로 모두 마무리 짓지 못하고
오후나 돼서야 홍대사무실로 무거운 발걸음을 옮겨야 했다.
불쌍한 쩡이....
업무 마치고, 그날밤 일산에서 또 날샜다.

11/16 포트폴리오.
쩡이 포트폴리오작업으로 또다시 날을 새고 만다.

밤샘작업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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