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어제 용산에서 사무용품을 300만원 가까이 구매했다. 그러던중 컴퓨터를 맞추는 과정에서 149만원 견적이 나왔는데, 매장직원이 140만원으로 잘못 계산한 것이었다. 이 사실을 몰랐다 ㅡ,.ㅡ;

오늘 전화가 왔다. 계산에 착오가 생겼다는 내용이었고 곧장 영수증과 돈계산을 해보았다. 역시 9만원이 남더라...

내생각에 그 알바씨는 겁나게 깨졌을 것이다. 그래서, 돌려주고 왔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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