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본의아니게 제작기간이 길어져버린 졸업작품(이하 졸작)이다. 2년이 다되도록 본 작품에 매달리고 있다.(어찌그리 오래 했냐고는 묻지 않는것이 좋다. ㅡ,.ㅡ;) 아레의 순서에 따라 진행하였다.

1, 뼈대를 만든다.
2, 흙으로 형태를 구체적으로 만든다.
3, 균열이 생기도록 응지에서 6개월 말린다.
4, 균열을 살려 석고틀을 떠낸다.
5, 떠낸 조각별 석고틀을 성형한다.
6, 성형한 조각들을 다시 환조로 잇는다.

123.jpg
1232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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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식도 약간 남다른데, 자칫하면 붕괴위험도 있고, 조각조각을 잇는것도 문제였다. 다음번에는 진척도와 실제사진을 소개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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