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흰종이에 무언가를 그린다는 것은 낙서하는 것만치로 재미있는 일이다.

아무렇게나 생각나는대로 그려본 그림들이 좀 더 정리하면 좋은 그림이 나올듯한 자신있는 기분이 들어서 .....

노트를 만들고 그곳에 머리속으로 생각한 것들을 정리해 나가기 시작했다.

040446.jpg

이그림이 바로 첫번째 그림이다... 한번 보시라.....
흉직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뿌기도 하고 조금 야한 생각도 날것이고,.... 못느끼겟다면 ㅡㅡ;;;; 어쩔수 없는 것이고.... 어쨌든 심각하게 보지 마시라ㅡㅡ
다음에는 다양한 칼라와 그림들을 기대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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