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css3please.jpg

CSS3의 인기는 정말 대단합니다. 표준으로 자리잡기도 전에 벌써부터 크로스-브라우저를 운운하며 여러가지 사용 방법을 소개하는 내용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Paul Irish씨와 Jonathan Neal씨는 CSS3에 추가된 다양한 속성들을 모든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CSS3, Please!를 오픈했습니다. 둥근 보더, 박스 그림자, 그라디언트, RGBA, transform, font-face를 각 브라우저별로 대응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도입하기에는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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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khyungjoo parkhyungjoo

    CSS3 Please! 크로스 브라우징을 위한 속성을 제공하는 사이트라고 합니다. http://firejune.com/1564 IE9이 세상에 나오고 나면 CSS3에 대한 수요가 좀 늘까요? IE6이 사망했으니... 후손들이라도 좀 기를 펴야겠죠.

    from To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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