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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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lzelle이 2006년 4월에 런칭Fluxiom은 제게 있어서 매우 각별한 웹서비스입니다. 신선한 영감을 얻은 동시에 웹의 미래를 비춰주었으며, 당시, 자바스크립트를 죽어라 파야겠다는 결심이 서게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정도 내공이 안되면 업으로 삼지 못한다는 각오로 이 서비스의 기술을 분석하고 php를 이용해서 허접하게나마 재현해 보기도 했습니다. Ruby on Rails로 구축된 Fluxiom은 그동안 유료 서비스를 고수해 오다가 지난 6월 4일, 빡빡한 예산에 허덕이는 학생 또는 아마추어 디자이너들을 위해서 무료 사용자 계정을 오픈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웹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로 일하거나 지망하는 분은 꼭 한번 사용해 볼 것을 권해 드립니다. 오래된 웹서비스이지만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개인 디지털 자산관리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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