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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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WWDC에서 스티브씨가 애플의 새 서비스인 모바일미(me.com)를 소개했었죠. 모바일미는 메일, 연락처, 캘린더, 갤러리, 문서 등 여러가지 데이터를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있게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컨셉의 인터넷 서비스입니다. 모바일미는 사실상 기존 닷맥(.Mac)의 서비스 대상이 확대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애플 컴퓨터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하던 것에 스토리지 용량을 늘리고 여러 푸시 서비스 추가한 것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me.com 웹서비스입니다. 마치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것 처럼 웹상에서 데이터들을 손쉽게 다룰 수 있게 합니다. 구글 Apps처럼 말이죠, 아래 투어 동영상에서는 메일과 연락처, 캘린더, 갤러리 웹서비스를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놀라울 정도로 직관적인 UI와 애플 특유의 그래픽 디자인은 실제 맥용 iCal과 iPhoto를 방불케 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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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중순에 출시되는 모바일미는 112,900원(개인 1년 기준)을 지급하고 사용하는 유료 서비스로써 한국에서도 서비스되며, 미리 주문할 수 있습니다. 기존 닷맥 사용자들은 자동 업그레이드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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