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미국 플로리다에서 참혹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한 20대 청년이 10대 소년 3명을 동원해 남자 4명, 여자 2명의 총원 6명을 둔기로 살해한 것. 사건을 주도한 트로이 빅토리노(Troy Victorino)는 범죄 전과를 가진 27세 청년으로 18세 소년 3명과 함께 이번 사건을 저질렀으며, 플로리다 경찰은 사건의 동기가 몇몇 옷가지와 Xbox를 도난당한 트로이가 복수심에 불타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옷과 게임기를 도난당했다고 사람을 죽인다니 어쩐지 다른 세상 이야기인 것 같지만, 최근 명분 없는 살인과 점차 잔혹해지고 있는 국내 범죄 양상을 감안하면 남의 일 같지만은 않은 것이 씁쓸한 현실이다.

출처 : 게임샷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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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 1212

    -_-;; 마이 프레셔스 엑스박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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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르지스 베르지스

    이름이 멋지네....트로이 빅토리노..흠 가치관에 따라 살인충동이 있을수 있지...
    나도 내 작품집 누가 훔쳐 갔을때 살인충동을 느겼었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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