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변함없이 나의 관심블로그들을 열심히 긁어오는 태터리더를 열어보고 네이뵤(네이버 이하 네이뵤!)가 드디어 숨겨놓고 갈아오던 칼날을 디밀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동안 무료로 서비스하던 블로그 서비스를 서서히 유료화로 돌리는것.

자신이 쓴글이 자신의 글이 아닌 약관에 동의하고 사용하는 블로거들에게 이게 뭐하는 짓이란 말인가! 이제 떠나야 겠다는 여러 네이뵤 블로거들의 글을 볼 수 있었다. 다음은 이사건과 관련된 여러 인용문,

오늘 새벽부터 아침까지 네이버가 정기검진에 들어 갔었다
그런데 11시가 지난 이후에 지금 들어 가 보니까 약간 불안정하고 별로 만족하지 못한 속도 그런데 네이버 블로그에 달린건.... 포토 블로그?? 그리고 오른쪽 상단 메뉴에 하다 더 달린

프로필 | 아이템 베낭 | 안부게시판

드디어 네이버가 그동안 공짜(??)로 제공하였떤 블로그에서 돈좀 케겠다고 나오는 것이다

인용 : 지풍@blog

점점 느려지는 속도에.. 이젠 별 쓸데 없는 아이템관련 서비스까지 막 갖다 붙이는 네이버 이제 싫증났다. 적어도 미리 공지정도는 했어야 했다.

오늘부터 블로그 백업 들어간다.

다른 곳으로 옮길 것이다.

그리고.. 이웃분들은..아쉽지만..어쩔 수 없군.. 새로 만들게 된 블로그의 RSS 주소를 공지하는 것 만으로.. 나는 이제 이곳을 떠야겠다.

고객을 생각치 않는 막무가내형 서비스는 싫다.

그리고 스티치님은 바로 백업프로그램 공유와 함께 이사할 여러 곳을 소개 하였다.
http://blog.naver.com/stitch00.do?Redirect=Dlog&Qs=/stitch00/20004739329

리플달린 유저들의 반응 :

Untitled-1.gif

인용 : 불량블로그

어쨋든 설치형 블로그..를 한번쯤 사용 해보고 싶었고.
돈이 들지만서도 해보고 싶은것은 해야겠죠..
그리고 이 계정은 제 평생 사용할것이라 생각 합니다.(정말이길 바란다..)

결론은 네이버 블로글를 떠난다. 그리고 다른 모습으로 돌아오곘다는 말이죠..;;

인용 : 유노의안드로메다

제닉스님의 오늘자 포스트 : 블로그를.. 옮겨야 하는건가 ?

여러분~ 설치형 블로그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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