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오늘로 정확하게 18개월동안 몸담고 있던 회사를 막무가내로 그만두었습니다. 글쎄요, 벌써부터 마음은 떠나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떠나는 마당에 회사가 어쩌니 저쩌니 말은 않겠습니다. 꿈을 더 크게 펼칠 수 있는 다른 무대를 찾기위한 일환으로 생각하고 다시 출발하려 합니다.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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