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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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분석도구인 "구글 Analytics"의 대규모 개편이 이었습니다. 대시보드의 채용과 세분화된 지도 중첩 서비스는 인상적입니다. 선형 및 원형 도표와 지도의 표현에는 기존과 같이 플래시를 사용하고 있으며, 굵직굵직한 라인과 텍스트 디자인은 "쉽다"라는 느낌을 주는데 큰 효과가 있어 보입니다. 조잡해 보였던 콘텍스트-메뉴를 버리고 탭과 풀다운 메뉴를 사용하여 보다 쉽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위 화면은 초기 접속 화면입니다. Ajax기반으로 만들어진 대시보드 인터페이스를 도입하여 마치 개인화 페이지처럼 여러가지 위젯을 사용자가 직접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Analytics가 제공하는 다양한 분석 범주들에서 원하는 분석 도표만을 대시보드에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아쉽게도 구글어스와 완벽하게 연동된 Analytics는 빠져있습니다만, 플래시로 구현된 지도 중첩서비스는 구글어스처럼 해당지역을 4단계로 줌인/아웃할수 있으며, 최종 국가단위 조회가 가능합니다.

정말 멋집니다. 한동안 Analytics가 주는 즐거움을 만끽해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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