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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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 고등학교 동창 송년회는 혼자 남자였습니다만, 올해는 남자가 더 많았습니다. 우연히도 1차에서 고등학교 국어, 영어 선생님을 뵈었습니다; 2차는 건너뛰고 3차에서는 뜻밖에도 11년만에 처음보는 녀석들이 뭉쳤습니다. 그리고 반가움을 만끽 할 때 즈음(4차) 저는 뻗었습니다; 반갑다 친구야~ 2007년은 60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 해라더라, 새해 복들 많이 받아라~!(자는데 뒤통수 가해한 신발들은 쫌만 받어) 그리고 이곳을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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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창분 중에 여자분도 계시는군요.. ^^ 부럽...
    우린 모인면 머리 시커먼 남자들만 득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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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학교가 남녀공학이었습니다. 사실, 여자처럼 보이지도 않아요.(아마 그녀석들도 저를 남자로 안볼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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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어준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전 지금껏 가장 중요한 연말, 연초를 맞이하는군요.
    점점 대인관계가 메말라 갑니다.; 올해는 더 늦기전에 어서 목표달성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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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또한 20대에는 앞을 향해 달리기만 하느라 주변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습니다만, 30대가 되니 옛친구들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더군요. 아무튼 술술 잘풀리는 해가 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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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이 새해 복 많이 받자고 저런 기능도 있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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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도 많이 받아라, 저런 기능 있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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