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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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야경만 촬영하게 되는 군요. 예쁜 골목길이 많다던 북촌은 야밤에 찍을만한 것이 없었고 한장이라도 건지자라는 마음에 들렀던 인사동은 이미 문을 닫았습니다.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그나저나 회사출근하는 느낌이 점점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있습니다.(좋은 현상인가요?) 주말에는 개인시간도 가져보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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