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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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도둑님이 남기고 가신 50.4 렌즈 하나가 쓸쓸해 보여 바디(EOS-1D Mark III)를 지르게 되었고 줄곧 버텨 오다가 이제서야 렌즈를 하나 둘 장만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많이 즐겨쓰는 렌즈인 70-200L(엄마 백통 정품)을 두번 째 구입하였고 평소에 사용해 보고 싶었던 광각렌즈 17-40L(내수 중고) 이 두개의 렌즈를 카드 할부로 질러 버렸습니다. 어쩌자고 그랬을까요. 앞날이 캄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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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Wacom Intuos2를 사용해 왔는데 마우스 대용으로 사용하려니, 포인터 떨림현상이 매우 심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Intuos4의 포인터 정확도는 매우 만족스러운 수준이더군요. 세련된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Intuos3에 비해 두배 늘어난 2048레벨의 압력감지 센스로 더욱 자연스러운 선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 제안과 의견이 디자인에 반영되었는데 8개의 단축버튼(익스프레스 키)은 즉시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OLED)와 결합되어 있고 스크롤링/패닝/로테이셔닝/줌 등의 액션을 취할 수 있는 터치링이 배치되어 있어 작업능율이 대폭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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