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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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 고등학교 동창 송년회는 혼자 남자였습니다만, 올해는 남자가 더 많았습니다. 우연히도 1차에서 고등학교 국어, 영어 선생님을 뵈었습니다; 2차는 건너뛰고 3차에서는 뜻밖에도 11년만에 처음보는 녀석들이 뭉쳤습니다. 그리고 반가움을 만끽 할 때 즈음(4차) 저는 뻗었습니다; 반갑다 친구야~ 2007년은 60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 해라더라, 새해 복들 많이 받아라~!(자는데 뒤통수 가해한 신발들은 쫌만 받어) 그리고 이곳을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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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야경만 촬영하게 되는 군요. 예쁜 골목길이 많다던 북촌은 야밤에 찍을만한 것이 없었고 한장이라도 건지자라는 마음에 들렀던 인사동은 이미 문을 닫았습니다.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그나저나 회사출근하는 느낌이 점점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있습니다.(좋은 현상인가요?) 주말에는 개인시간도 가져보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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