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안그래도 간당 간당하던 트래픽양으로 3연속 포토로그를 작성했더니 트래픽이 폭주하여 오후 10시를 넘기지 못하고 이틀 연속으로 블로그가 뻣어버리는 사고가 있습니다. 호스팅 측에서는 봇을 차단할 것을 권유했지만 영~ 석찮아서 트래픽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는 1.5GB 트래픽량을 사용 하고 있었는데, 1만원선의 추가금으로 사용 공간과 트래픽량을 1GB씩 추가하여 2GB/2.5GB 스팩으로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이것으로 1년은 너끈하겠지요?

개인이 설치하는 웹 분석도구가 없으면 트래픽이 어디에 소진되는지 통 알길이 없어 답답하군요. 시간이 지나면서 덩치가 우후죽순으로 늘어나 서버에 과부하를 일으켜 버리니, 마음대로 설치하기도 무섭구요. 어디 쓸만한 녀석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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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2006년 10월에 배포하기로 한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새 버전인 IE7을 약속대로 배포하였다. 자동 업데이트를 통한 배포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했지만 아직 업데이트 목록에는 오르지 않았으며, 자사의 5개 OS(XP SP2, XP 64, 2003 등)를 지원하는 새 버전을 http://www.microsoft.com/ie 에서 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영문판)

IE 블로그에 따르면, 11월 1일부터 자동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고 절대로 사용자 동의 없이 설치하지 않을 것이라 전했으며, 2, 3주 이내에 각국의 언어를 지원하는 IE7을 배포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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