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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는 리치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을 전달하는 프레젠테이션 솔루션이다. 플렉스가 어떤 솔루션이지 알고 싶다면 Adobe의 Overview를 관람해 보자. 플렉스의 개발팀은 지난 27일 Flex2를 출시했다. 동시에 Flex 2 SDK, Flex Builder 2, Flex Data Services 2, ColdFusion Updater 그리고 Flash Player 9를 업데이트 했다. 이것들은 Adobe의 홈페이지에서 즉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Ajax는 차세대 웹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선의 대책이 될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장점만큼 단점도 많이 존재하는 대안이라 볼 수 있다. Javascript + XML이라는 태생적 한계 때문에 생기는 Javascript가 가지는 언어적 한계와 구현의 복잡성, 웹 브라우저별로 상이한 DOM 핸들링 및 메모리 처리방법으로 인한 호환성 문제, Back/Forward, Bookmark등의 사용자 편의성 문제, Ajax를 이해한 제대로 된 기획안 부재와 Flash 수준의 화려한 UI API 부재 등의 단점으로 Ajax로 선뜻 개발을 주도하기가 쉽지 않은 현실이다. 그래서 Ajax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극복하고 Flash 수준의 화면을 보여주는 RIA를 만들어 Web 2.0을 실현하는 최선의 대안이 Flex 이다.

베타뉴스 - 김태만님(Web 2.0으로 가는 최선의 선택 Adobe Flex 중)

아무리 좋으면 뭐하나... 조낸 비싼 플렉스 서버 없이는 무용지물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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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쑥스럽게도 저희 회사(올라웍스) 공식 블로그에 저의 소개글이 등록되었습니다. 그리 유명하지도, 특별나지도 않은 저를 엄청 띄어 띄워주셔서 한동안 몸 둘 바를 모르고 있다가. 이제서야 소개된 사실을 알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 월급을 받고 지난 한 달을 돌이켜 보니, 이직한 것은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블로그를 통해서 직장을 구한 케이스가 되고 싶은 것도 있었지만, 관심있고 하고싶은 직종이기에 멀쩡한 직장 때려치우고 덜컥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지요.

여러분도 블로그를 열심히 가꾸어보세요. 뜻밖의 제의가 들어올지도 모릅니다. :)

올라로그 웹 인터페이스 개발 담당, FireJune 님
그런데, 그 사진은 그리 많이 손대진 않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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