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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ain Zimmer는 자신의 블로그에 Speeding up Prototype $$ Selector 라는 글을 썼다. 이 글의 내용은 Prototype의 다중선택 함수인 $$함수의 작동속도를 20 times 빠르게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DOM 전역에 걸쳐 $$ 선택자 함수를 사용하면 브라우저가 일시정지하는 현상을 체감할 수 있는데, 일시정지 현상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수준으로 속도가 개선된다.(필자주) AS-IS 라이센스를 채택하고 있으며, IE6, 파이어푹스1.5, 오페라에서 테스트되었다고 한다. 뻥같은가? Sylvain Zimmer의 테스트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 보자.

설치는 아주 간단하다. HTML 헤더에 prototype.js 스크립트 태그 하단으로 다운로드한 selector-addon-v1-stripped.js 스크립트 태그를 추가해 주는 것으로 기존의 $$() 유틸리티는 $$old()로 백업되고 오버라이딩한다. 직접 테스트해보니, 아직 IE에서는 버그가 있다.(사용법이 다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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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는 리치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을 전달하는 프레젠테이션 솔루션이다. 플렉스가 어떤 솔루션이지 알고 싶다면 Adobe의 Overview를 관람해 보자. 플렉스의 개발팀은 지난 27일 Flex2를 출시했다. 동시에 Flex 2 SDK, Flex Builder 2, Flex Data Services 2, ColdFusion Updater 그리고 Flash Player 9를 업데이트 했다. 이것들은 Adobe의 홈페이지에서 즉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Ajax는 차세대 웹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선의 대책이 될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장점만큼 단점도 많이 존재하는 대안이라 볼 수 있다. Javascript + XML이라는 태생적 한계 때문에 생기는 Javascript가 가지는 언어적 한계와 구현의 복잡성, 웹 브라우저별로 상이한 DOM 핸들링 및 메모리 처리방법으로 인한 호환성 문제, Back/Forward, Bookmark등의 사용자 편의성 문제, Ajax를 이해한 제대로 된 기획안 부재와 Flash 수준의 화려한 UI API 부재 등의 단점으로 Ajax로 선뜻 개발을 주도하기가 쉽지 않은 현실이다. 그래서 Ajax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극복하고 Flash 수준의 화면을 보여주는 RIA를 만들어 Web 2.0을 실현하는 최선의 대안이 Flex 이다.

베타뉴스 - 김태만님(Web 2.0으로 가는 최선의 선택 Adobe Flex 중)

아무리 좋으면 뭐하나... 조낸 비싼 플렉스 서버 없이는 무용지물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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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쑥스럽게도 저희 회사(올라웍스) 공식 블로그에 저의 소개글이 등록되었습니다. 그리 유명하지도, 특별나지도 않은 저를 엄청 띄어 띄워주셔서 한동안 몸 둘 바를 모르고 있다가. 이제서야 소개된 사실을 알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 월급을 받고 지난 한 달을 돌이켜 보니, 이직한 것은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블로그를 통해서 직장을 구한 케이스가 되고 싶은 것도 있었지만, 관심있고 하고싶은 직종이기에 멀쩡한 직장 때려치우고 덜컥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지요.

여러분도 블로그를 열심히 가꾸어보세요. 뜻밖의 제의가 들어올지도 모릅니다. :)

올라로그 웹 인터페이스 개발 담당, FireJune 님
그런데, 그 사진은 그리 많이 손대진 않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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